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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중위의 블데 2호기 이야기.

지난주 등장한 블데 2호기. 개념찬 칼질과 무장은 B랭 묵젯이라는 별명을 갖게 만들었습니다. 실제로 오랜만에 제 마음에 쏙 드는 B랭임.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에게는... 방패가 분할되어있지 않았습니다. 어떻게 도색을 하려고 해도... 방패는 걸림돌이 되었습니다. OTL 하지만 전 모처럼 얻은 좋은 기체에게 좀 더 개...

어느 신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.

모자라는 D는... DREAM으로 보충할 수 있다고! 그래서 난 크리스마스도 두렵지 않습니다 =ㅅ=! ps. 갑자기 왜 이걸 올리냐면, 얼마전에 만화책을 질렀기 때문입니다. 데헷.

해냈습니다. ㅜ_ㅜ)

총 112p, 원고지 기준 845.3장, 한글 파일기준 용량 434kb. 드디어 기사와 고양이(자작 판타지소설입니다) 에피소드 하나를 완결지었습니다. 아직 퇴고는 거치지 않았으니 완전히 끝난 건 아닙니다만, 일단 초고는 이걸로 완성. 다음주 중으로 퇴고까지 끝날 것 같습니다. 일단은 시드노벨 쪽에 보내볼 생각입니다만... ...

방금 웹에서 건진 이야기.

그래, 난 행복해!

학술답사를 다녀왔습니다.

<6조 아이들의 발사진. 아무도 여기 들어오는 사람은 없지만, 부족한 조장과 함께 하느라 고생했습니당.> 학교에서 하는 학술답사로 3박 4일간 충북단양을 다녀왔습니다. 필드에 나가서 민담, 설화, 전설, 민요 등을 채록하는 일입니다. 나가서 보니 시대가 많이 변하고 있었습니다... 이미 옛날의 이야기를 기억하는 분들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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